[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026년 가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K-팝 태국 걸그룹 '이리즈(ERIS)'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열린 '업어 키운 걸그룹' 콘텐츠 간담회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티라(Tra), 리나(Lina), 뿌이(Pui), 리타(Rita), 아이디아(Idea)로 구성된 '이리즈'는 전원 태국인 멤버로만 팀을 꾸린 최초의 K-팝 걸그룹이다. 2026.07.01 관련기사일본-태국 우주 협력 심화…3년간의 공동 연구 착수"관광국 아닌 전략 파트너"…태국대사, 한·태 CEPA 연내 타결 기대 #k-pop #girl group #thailand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멋진 무대 선보이는 제이세라 [포토] 인사말 하는 이리스 티라(Tra)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