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기정)가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과 손을 잡고 혁신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과 예비 창업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 29일 한양대 HIT관에서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창업 지원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보유한 독보적인 창업 인프라와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 및 예비 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기반의 유연한 학습 환경을 자랑하는 한양사이버대와 국내 최고 수준의 오프라인 창업 생태계를 운영해 온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결합함에 따라, 한양사이버대 재학생들의 창업 지원 접근성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창업인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협업 ▲창업 인프라 상호 활용 ▲창업 네트워크 및 우수 인력 공유를 통한 실무 역량 제고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유망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정현철 한양사이버대 부총장 역시 “한양대 창업지원단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다각화하고, 혁신적인 공동 프로그램을 마련해 창업 성공을 적극적으로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양사이버대는 이번 업무협약 이전에도 최근 수년간 재학생 및 동문들의 창업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대표적으로 성동구청 및 한양대·한양사이버대가 공동 주관해 온 실전 창업 교육인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를 꼽을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발굴해 기업가정신, 비즈니스 모델 수립, 세무, 법률, 투자유치 등 창업 전 주기에 걸친 전문가 특강과 전담 멘토링을 제공한다. 수료생들은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창업 아이템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우수팀의 경우 벤처캐피털(VC) 및 액셀러레이터 등 실제 투자 연계 혜택을 받으며 성과를 낸 바 있다.
또한 한양사이버대는 원격 대학의 특성을 살린 자체 취·창업 지원센터를 통해 ‘창업비즈니스 미션나노디그리(정규 교육과정)’ 및 취·창업 브릿지 전공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4차산업창업생태계와창업방법론 ▲글로벌온라인플랫폼창업 ▲스타트업인사노무관리 ▲창업기초:창업과기업가정신 등의 교과목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피칭 스킬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총장 명의의 인증서를 취득하는 등 실무 지식을 다져오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커리어개발센터 중심의 창업 지원 역량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실질적인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한편, 한양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학부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양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 29일 한양대 HIT관에서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창업 지원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보유한 독보적인 창업 인프라와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 및 예비 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기반의 유연한 학습 환경을 자랑하는 한양사이버대와 국내 최고 수준의 오프라인 창업 생태계를 운영해 온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결합함에 따라, 한양사이버대 재학생들의 창업 지원 접근성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유망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정현철 한양사이버대 부총장 역시 “한양대 창업지원단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다각화하고, 혁신적인 공동 프로그램을 마련해 창업 성공을 적극적으로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양사이버대는 이번 업무협약 이전에도 최근 수년간 재학생 및 동문들의 창업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대표적으로 성동구청 및 한양대·한양사이버대가 공동 주관해 온 실전 창업 교육인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를 꼽을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발굴해 기업가정신, 비즈니스 모델 수립, 세무, 법률, 투자유치 등 창업 전 주기에 걸친 전문가 특강과 전담 멘토링을 제공한다. 수료생들은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창업 아이템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우수팀의 경우 벤처캐피털(VC) 및 액셀러레이터 등 실제 투자 연계 혜택을 받으며 성과를 낸 바 있다.
또한 한양사이버대는 원격 대학의 특성을 살린 자체 취·창업 지원센터를 통해 ‘창업비즈니스 미션나노디그리(정규 교육과정)’ 및 취·창업 브릿지 전공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4차산업창업생태계와창업방법론 ▲글로벌온라인플랫폼창업 ▲스타트업인사노무관리 ▲창업기초:창업과기업가정신 등의 교과목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피칭 스킬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총장 명의의 인증서를 취득하는 등 실무 지식을 다져오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커리어개발센터 중심의 창업 지원 역량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실질적인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한편, 한양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학부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양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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