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서울 노원구 공릉동 화랑대사거리에서 교통사고 발생했다. 29일 노원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7시경 화랑대사거리에서 대형 교통사고 발생했다"며 "화랑대사거리->구리방향 교통통제 중이오니 이 지역을 통과하는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명일동 땅꺼짐 사고 현장, 지반보강 공법 달랐다…서울시는 '적격' 판정터널 사망 사고 작년 3배…예방 조치는 부실 #노원구 #공릉동 #사고 #화랃애사거리 #구리 좋아요1 나빠요4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코요태 김종민 "아내 임신 17주차…출산 준비 중" "줄 서도 못 벌어"…이효리가 밝힌 이상순 카페 폐업 이유 있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