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쿠마라스와미 중공업부 장관은 17일 전기자동차(EV) 대출, 결제 보안, EV 첨단 기술에 대한 적시 시험·인증 실시 지원 등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접수된 제안들을 중공업부가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인도의 전동 모빌리티 생태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쿠마라스와미 장관은 X(구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남부 벵갈루루에서 EV 생태계에 관한 포괄적인 관계자 회의를 주최했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는 전기 버스, 전기 트럭, EV용 배터리, 첨단 화학·셀 전지(ACC 축전지) 및 부품, 충전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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