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17일 신규 대형원전 2기 후보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소형모듈원전(SMR) 후보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좋아요0 나빠요0 한영훈 기자han@ajunews.com [종합] 美·이란, 다음주 다시 협상장으로…핵사찰·호르무즈 '60일 승부' "전쟁 설명하라"는 공화당에 격분한 트럼프…주택법안 서명도 막았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