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도 쾌적한 수면" 씰리침대, 여름맞이 사은 행사 열어

씰리침대의 라이프 온 씰리 행사 홍보 이미지 자료씰리침대
씰리침대의 '라이프 온 씰리' 행사 홍보 이미지 [자료=씰리침대]

씰리침대는 오는 8월 23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라이프 온 씰리'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여름철 쾌적한 숙면 환경 조성을 돕고자 마련한 사은 행사다. 엑스퀴짓 라인의 투 매트리스 세트를 사면 호주산 워셔블 울 스프레드를, 일반 투 매트리스 세트 구매자에겐 사계절 활용도가 높은 극세사 담요를 증정한다. 구매액별로 헝가리 웨딩 구스 이불, 호텔식 침구 세트, 매트리스 커버, 코튼 베개 등도 제공한다.
 
씰리는 행사의 공식 이미지에 자개 특유의 빛과 결, 나전 재료 무늬를 담은 디자인을 적용해 국내 협업 프로젝트의 다음 장인도 공개했다.

이번에 손잡은 장인은 국가무형유산 장철영 나전장이다. 장철영 장인은 1977년부터 경남 통영 지역의 전통나전 기술을 연마했다. 1998년 나전장 이수자로 선정되고, 2023년 국가무형유산 나전장(끊음질 분야)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끊음질은 자개를 실처럼 잘게 자른 상사를 백골에 붙여 직선 또는 대각선으로 기하학적인 문양을 만드는 기법이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고객들이 숙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 장철영 나전장과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씰리침대가 추구해 온 장인 정신과 숙면에 대한 철학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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