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하며 축구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콘텐츠 플랫폼 리디가 스포츠 만화 기획전을 마련했다.
리디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장르 작품을 소개하는 '인생에 스포츠 만화는 필수입니다' 기획전을 오는 12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장 밖에서도 스포츠의 재미와 감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표 스포츠 만화를 한데 모아 선보인다는 취지다.
대표 작품으로는 '블루록'이 포함됐다. 이 작품은 스트라이커 포지션의 고등학생 300명이 최후의 한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프로젝트를 그린 축구 만화다. 치열한 경쟁 구도와 개성 있는 캐릭터를 앞세워 기존 스포츠 만화와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했으며,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스핀오프 등으로 확장되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아오아시'는 유소년 축구를 소재로 팀 전술과 경기 운영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선수의 성장 과정과 함께 축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스토리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DAYS(데이즈)'는 평범한 고등학생 츠쿠시가 축구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타고난 재능보다 노력과 열정을 강조하는 스포츠 성장물의 매력을 담았다.
기획전 기간 동안 대상 작품을 소장한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에 따라 리디 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디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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