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6.07 관련기사마운드 선 젠슨 황, 배트 잡은 박정원···야구장서 굳힌 '피지컬 AI' 동맹젠슨 황, 정의선과 종로서 '평냉 회동'…8일 현대차서 AI 협력 논의 #jensen huang #nvidia ceo #kbo league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시타 마친 젠슨 황과 박정원 회장 [포토] 김택진 대표와 대화 나누는 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