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갖고 있다. 2026.6.5 관련기사이해진 '페이스사인' 시연 통했다…'삼소 회동' 후 등록 193%↑삼소 회동 사흘만에 다시만난 이해진·젠슨 황 #뉴스 #사진 #연합뉴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 농협-농림축산식품부, '맞춤형대책으로 여름철 과채류 수급안정에 맞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