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분향소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된다.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과 창원 1·2·3사업장, 아산사업장, 대전사업장, 대전 R&D센터, 보은사업장, 여수사업장, 판교 R&D센터에 설치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까지 필수 공정을 제외한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하고 특별 안전점검과 안전교육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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