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美 국무부 정무차관 면담…"한미동맹, 한반도 평화·번영 핵심축"

  • 중동 상황 등 소통·협력 지속키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13일 서울 프레스센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13일 서울 프레스센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일 방한 중인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을 접견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양측은 오늘 오전 한·미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안보 분야 후속협의의 개최를 환영하고, 3일까지 이틀간 생산적인 협의를 통해 관련 논의를 더욱 가속화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측은 한·미 동맹이 한반도와 인태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핵심축이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정세와 더불어 중동 상황 등 국제 정세에 대해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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