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조적 대화’ 시리즈의 두번째 전시가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렸다. 한국 현대미술가 박주언 작가 작품이 전시되어, 예술 교류를 통한 한-미간의 지속적 문화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박주언 작가가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 대리대사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26.5.20 관련기사트럼프 특사 "그린란드에는 미국이 필요…美, 다시 발자국 남겨야"작아지는 미국, 격차 좁히는 중국… G2 사이에서 실리적 접근 자세 유지해야 #freedom 250 #korean american cultural exchange #contemporary art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사말 하는 정용검 캐스터 [포토] 인사말 하는 이주헌 해설위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