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8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를 끌었다. 농협은행은 진중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인 배우 박지훈이 자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하며 광고 모델로 택했다고 설명했다.
박지훈과 함께한 이번 광고의 슬로건은 ‘1% 까지 생각하는 100% 은행’이다. 100% 국내 자본으로 수익 전반을 국내로 환원하는 농협은행의 정체성에 고객을 향한 100%의 진심을 더했다는 의미가 담겼다.
특히 이번 광고는 직접적인 상품 설명보다는 감성적인 카피와 비주얼을 통해 자연스러운 공감을 형성하고자 했했다. 다수의 일반일들과 실제 은행 직원 및 농식품 펀드 투자 기업 임직원이 출연하여 리얼리티와 진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박지훈 배우가 가진 따뜻하고 세심한 이미지가 당행이 추구하는 ‘고객 중심 금융’의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박지훈 모델과 함께 TVCF는 물론 SNS, 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꼭 필요한 은행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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