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202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난해 우수한 영업 성과를 거둔 설계사와 영업관리자를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해 동안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설계사와 영업관리자를 축하하는 대표 행사다. 이번 시상식에는 챔피언 15명을 비롯해 설계사·영업관리자·임직원 등 1600여명이 참석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한화그룹 금융부문은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전환을 통해 세계 금융시장의 흐름을 선도하기 위한 과감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그 도전의 중심에 있는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한화생명의 영웅이자 자부심"이라고 격려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2021년 대형보험사 최초로 제판분리를 단행한 이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2조4397억원으로 출범 첫해 대비 7.4배 증가했다. 자회사 법인보험대리점(GA)을 포함한 설계사 규모는 약 3만5000명으로 연내 4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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