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모델 변우석 정수기 광고 영상 1000만 뷰 돌파

SK매직 모델 변우석 사진SK매직
SK매직 모델 변우석 [사진=SK매직]

SK매직은 지난 4월 공개된 신규 정수기 캠페인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1280만 뷰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메가 아이스(MEGA ICE) 편 약 380만 뷰, 투워터 편 약 900만 뷰를 기록했다. 

이 같은 반응은 올여름 소비 트렌드와도 맞물려 있다. 하이볼과 홈카페 문화가 일상 깊숙이 자리잡은 올여름, '큰 얼음'이 새로운 소비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위스키 바나 프리미엄 카페에서나 볼 수 있었던 대형 얼음이 이제는 집 안 음료 경험의 핵심 요소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이다. 

SK매직의 신제품 '메가 아이스 얼음정수기'는 이 흐름을 정면으로 겨냥한 제품이다. 업계 최대 크기인 25g 대형 얼음을 제공하는 얼음정수기로, 후제빙 선토출 시스템을 통해 갓 만들어진 신선한 얼음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하이볼·아이스커피·탄산음료까지, 집에서도 카페 수준의 음료 경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빙 성능과 함께 위생 기능도 강화했다. 하루 제빙량은 메가 모드 기준 최대 5.7kg에 달하며, 1.1kg 용량의 대형 아이스룸을 장착했다. 여름철 냉음료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에도 충분한 얼음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오염과 부식에 강한 ‘올 스테인리스 직수관’을 모든 유로에 적용해 물이 지나가는 구간 전체를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아이스룸 트리플 UV 케어 △출빙부·코크 UV 케어 △직수관 전해수 케어 △유로 순환 케어 등을 포함한 ‘5중 안심케어’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라대 장경훈 미래콘텐츠연구교수는 "광고 카피가 제품 기능, 모델 이미지, 계절 감각까지 동시에 담아내는 경우는 흔치 않다"며 "소비자가 카피를 먼저 감각적으로 받아들이고 이후 제품으로 연결되는 이 구조는 여름 시즌 브랜드 인지도 형성에 매우 유리하게 작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변우석도 "촬영하면서 메가 아이스를 처음 봤는데, 정말 쉽게 녹지 않는 얼음이 인상적이었다"라며 "올 여름은 메가 아이스 정수기와 함께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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