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4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강숙영 후보와 김대중, 이정선, 장관호 후보가 교육감 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당초 11명이던 예비후보들이 단일화를 통해 4명으로 압축됐다.
후보들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운동 기간 후보들 간에 김대중 전남교육감의 출장지 호텔 카지노 방문, 전남교육청의 해외 출장비 부풀리기 논란, 이정선 광주교육감의 감사관 동창 채용 직권남용 재판에 관한 공방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투표일은 오는 29일과 30일, 본투표일은 다음 달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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