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편인데, 복권을 살 때도 매번 '이번에는 뭔가 될 것 같아!'라고 생각하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5월 2주 차인 7일 제314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91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91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매주 취미삼아 소액으로 복권을 구매하고 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편인데, 복권을 살 때도 매번 '이번에는 뭔가 될 것 같아!'라고 생각하면서 구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몇 주 전 복권을 구매하고 그 다음 주에 배우자와 함께 확인을 했다. 1등에 당첨된 순간 너무 기뻤다. '이제 노후 준비는 끝났다!'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고 로또와 다르게 다달이 안정적으로 당첨금이 나온다는 것이 좋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다보니 이번 행운이 찾아온 것 같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서울 강남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했다는 주인공은 "평소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냐"고 묻는 말에 "로또복권과 연금복권을 주로 구매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주인공은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 "아무래도 20년동안 당첨금이 나오다보니, 노후 생활과 대출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314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7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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