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마를 날 없는 시기 찾아온 행운"…1222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 주목

  • 30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 사연 화제

5월 1주 차인 2일 동행복권 제1222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0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1222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는 오늘2일 오후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5월 1주 차인 2일 동행복권 제1222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0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1222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는 오늘(2일) 오후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최근 개인적으로 슬프고 힘든 일이 겹쳐 눈물 마를 날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번 당첨이 저에게는 큰 위로이자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5월 1주 차인 2일 동행복권 제1222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0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30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어느 날 주차하고 내리려는데 차 안에 놓인 현금이 눈에 띄어, 그 길로 연금복권을 구매하게 되었다. 며칠 뒤 평소처럼 로또를 구매하러 근처 복권판매점에 들렀는데, 마침 점주님이 연금복권 1등 당첨 현수막을 걸고 계셨다"고 전했다.

이어 "회차를 확인해보니 제가 구매한 회차였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으로 돌아와 확인해보니, 꿈에 그리던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저였다. 실감이 나지 않아 며칠 밤을 설쳤다"고 회상했다.

그는 "최근 개인적으로 슬프고 힘든 일이 겹쳐 눈물 마를 날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번 당첨이 저에게는 큰 위로이자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이 행운을 발판 삼아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자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부산 북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했다는 주인공은 "평소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냐"고 묻는 말에 "로또, 연금복권, 스피또를 종종 구매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인공은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 "당장 차부터 구매하고, 내 집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222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는 오늘(2일) 오후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_외국인걷기대회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