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부곡도깨비시장 공사 지연 점검

  • 공사 지연에 따른 상인 피해 현장 점검

  • 아케이드 완공 후 광장형 전통시장 조성 기대

사진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희망캠프
[사진=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희망캠프]



국민의 힘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 후보가 25일 부곡도깨비시장 아케이드 공사 지연 문제를 점검하며, 상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김 후보는 부곡도깨비시장을 방문해 공사 현장을 확인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상인들은 공사 지연으로 영업에 차질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으며, 당초 2026년 4월 준공 예정이던 사업은 공정 지연으로 5월 말까지 연장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파악됐다.
 

김성제 후보는 “도시 환경 개선도 중요하지만, 공사로 인한 상인과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공사 지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다 철저한 공정 관리와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희망캠프
[사진=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희망캠프]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부곡도깨비시장은 향후 넓고 안전한 ‘광장형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라며, “아케이드 완공 시 시장은 기상 영향을 줄인 쾌적한 광장형 공간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해당 사업은 2024년 폭설로 기존 아케이드가 붕괴된 이후 추진됐으며, 총 43억원이 투입돼 지난해 11월 착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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