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신작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몬길: 스타다이브(STAR DIVE)’가 지난 15일 출시 후 하루 만에 국내 양대 마켓 1위에 올랐다.
넷마블은 ‘몬길: 스타다이브’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인기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1위에 올랐으며 매출 측면에서도 국내 애플 앱스토어 2위를 기록하며 초반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지난 4월 15일 정식 출시된 ‘몬길: 스타다이브’는 모바일 수집형 RPG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원조 국민 게임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연출, ‘몬스터 컬렉팅(포획·수집·합성)’ 시스템,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플레이를 통한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양대 마켓 1위 석권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풍성한 감사 보상을 지급한다. 이날부터 3일간 순차적으로 지급되는 보상에는 △3성 몬스터링을 4성으로 즉시 승급시키는 ‘보랏빛 승급의 돌’ △캐릭터 모집 아이템 ‘운명의 나침반’ 10개 △ ‘약속의 나침반’ 5개 등이 포함된다.
이밖에도 현재 게임 내에서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야옹이와 떠나는 모험 △몬스터 포획 & 보스 도전 미션 △토벌 도전 미션 △차원 균열 도전 미션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 참여 시 몬스터링을 5성으로 즉시 승급할 수 있는 ‘특별한 황금빛 승급의 돌’, ‘약속의 나침반’, ‘몬스터링 상자’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소통 행보’도 시작한다. 넷마블은 이날 개발자 노트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 및 개선 계획을 공유하고 라이브 방송 실시를 예고했다. 특히 향후 게임 개선 방향에 대해서는 이용자 투표를 실시, 유저들의 목소리를 운영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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