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직관 기회 잡아라"…카스, 월드컵 마케팅 본격화

  • 월드컵 직관 기회 추첨…식당·편의점·마트·온라인서 참여 가능

사진오비맥주
[사진=오비맥주]

카스를 운영하는 오비맥주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월드컵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스는 국내 주류 브랜드 유일의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다.
 
카스는 카스 프레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 직관 기회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식당에서는 카스 생맥주 또는 병맥주를 구매한 뒤 매장 내에 비치된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응모 페이지에 접속해 구매 제품을 촬영·인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카스 공식 온라인몰 ‘비어스마트오더’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카스 제품 구매 후 제품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응모할 수 있다. 식당과 온라인에서는 다음 달 9일까지, 편의점·마트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1등 당첨자에게는 축구국가대표팀 예선 경기를 현지에서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가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에는 항공권, 숙박, 경기 입장권이 포함된다.
 
2등에게는 축구국가대표팀 홈 유니폼을, 3등에게는 머플러 등 응원 굿즈를 증정한다. 1등 당첨자는 5월 9일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에서 열리는 당첨자 발표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시작으로 월드컵 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카스만의 차별화된 월드컵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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