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000만원 어치 다시 기부

 
광주은행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서 받은 답례품을 15일 다시 기부했다 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서 받은 답례품을 15일 다시 기부했다. [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 정일선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고 받은 답례품을 15일 다시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는 이를 주민 복리 증진에 활용하는 제도다.
 
광주은행은 지난 2023년부터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적으로 참여했고 올해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집중 참여 기간을 운영해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에 힘썼다.
 
그 결과 1억 2000만원을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재기부 행사는 임직원 개개인의 자발적인 참여가 다시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받은 1000만원 어치의 답례품을 광주·전남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다시 기부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 대표은행의 역할을 다시 되새겼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광주은행이 나눔을 통해 다시 지역사회에 보답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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