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축구 경기가 시작되자 광주은행이 광주FC에 10억원을 후원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 홈 개막전에서 광주FC가 선전하기를 바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 정일선 광주은행장이 참석했다.
특히 2024년 광주FC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것을 기념해 30억 원의 후원금을 추가 지원했다.
광주은행이 지금까지 광주FC에 지원한 후원금은 총 70억 원이다.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스포츠를 활성화하고 건전한 응원 문화를 확산하는 지속적인 동행의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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