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흥국석유, 국제유가 오르자 상승세…13%대↑

지난 2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경유 가격 안내문이 놓여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2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경유 가격 안내문이 놓여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흥구석유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4분 기준 흥구석유는 전 거래일 대비 13.46% 오른 2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유가는 변동성을 확대했지만 상승 폭은 제한적이었다. 이날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9.77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7% 상승했다.

흥구석유는 석유류 판매 및 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국제유가 상승과 국내 기름값 급등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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