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악시오스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최근 미국 연방선거위원회(FEC)에 사내 정치자금 모금기구 ‘앤트로팩(AnthroPAC)’ 설립 신고를 냈다. 이 조직은 회사 자금이 아니라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개인 기부 한도는 연 5000달러(약 700만원)다.
앤트로팩 설립은 앤트로픽이 워싱턴 정치권 대응 채널을 넓히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앤트로픽은 영국 정부로부터 런던 확장 제안도 받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런던 사무소 확대와 미국·영국 이중상장 가능성까지 포함한 제안을 준비 중이며, 이 안은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의 5월 말 영국 방문 때 전달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