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뉴스픽] 신세계면세점·BGF리테일·풀무원·파파존스

신세계면세점, ‘랜쇼페’ 참여…면세 쇼핑 혜택 극대화
랜더스 쇼핑 페스타 배너 사진신세계면세점
'랜더스 쇼핑 페스타' 배너 [사진=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그룹사 통합 쇼핑 행사인 ‘랜더스 쇼핑 페스타(랜쇼페)’에 참여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 온라인 중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상품 기획전과 프로모션 등 총 6개 이벤트를 운영한다. 출국 전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를 겨냥해 체감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신세계면세점은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면세포인트를 지급한다. 쇼핑지원금과 제휴캐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매일 1회 사용할 수 있는 8%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카테고리별 기획전은 스타템, 푸드, 스포츠·라이프스타일, 클리어런스 등으로 구성했다. 수요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적용했다.

대표적으로 K-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를 앞세운 스타템 기획전을 진행한다. 정관장과 오설록 등 건강식 및 포장식품 중심의 푸드 기획전에서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어그·아미 등 패션 브랜드와 글렌알라키, 미쉘쿠브어 등 주류 상품을 포함한 클리어런스 기획전은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랜더스 쇼핑 페스타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결합해 체감 할인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명동점과 인천공항점에서도 보다 많은 고객이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GF리테일, 협력사 초청 안전·노무 교육 실시
BGF 협력사 임직원들이 지난 달 30일 서울 강남구 BGF사옥에서 진행된 ‘협력사 초청 안전·노무 역량 강화 교육’에서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BGF리테일
BGF 협력사 임직원들이 지난 달 30일 서울 강남구 BGF사옥에서 진행된 ‘협력사 초청 안전·노무 역량 강화 교육’에서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BGF리테일]

BGF리테일은 중소 협력사의 안전·노무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BGF사옥에서 전국 40여 개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협력사 초청 안전·노무 역량 강화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높아진 안전경영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사의 노무·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코리아노무법인 김서연 노무사가 맡아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과 실무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사업장에서 적용 가능한 대응 사례와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다뤘다.

BGF리테일은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왔다. 2015년부터 동반성장 경영 특강을 이어오고 있으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재무·회계, 마케팅, 세일즈 등 분야별 이러닝 교육도 병행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 상생협력펀드 운영, 우수 상품 발굴 및 판로 지원, ‘굿 프렌즈 데이’, 커피차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와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기도 했다.

박종성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협력사의 안전·노무 관리 역량 확보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풀무원,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진행…쉬나무 4200본 식재
풀무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는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지면적 14ha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풀무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는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지(면적 1.4ha)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풀무원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풀무원아카데미 주최로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지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열린 행사에는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 이상준 풀무원 인사기획실장, 유찬일 풀무원아카데미 센터장을 비롯해 산림청 산하 임직원, SK임업 임직원, 설운리 마을 주민 등 약 110명이 참석했다.

풀무원은 2015년 산림청 ‘치유의 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매년 식목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산림 보전과 지속가능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이다.

참석자들은 나무심기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쉬나무 4200본을 식재했다. 숲의 가치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풀무원은 행사 참여자들에게 김 선물세트와 ‘아임리얼’, ‘브리지톡’ 등 자사 제품을 제공했다.

이상준 인사기획실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식목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위치한 풀무원아카데미는 2013년 산림청과 협약을 맺고 14ha 규모 국유림을 ‘국민의 숲’으로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파파존스, 블루멤버스 100% 포인트 결제 프로모션
파파존스 블루멤버스 100 포인트 결제 프로모션 사진한국파파존스
파파존스, 블루멤버스 100% 포인트 결제 프로모션 [사진=한국파파존스]

한국파파존스는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100% 포인트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50% 포인트 사용 혜택을 확대한 것으로,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블루멤버스 회원은 파파존스 온라인 채널에서 보유 포인트로 전액 결제가 가능하다.

혜택은 PC와 모바일, 앱 등 전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수퍼 파파스’, ‘존스 페이버릿’ 등 인기 메뉴는 물론 신메뉴 ‘골든 체다 페퍼’까지 전 메뉴에 적용된다. 배달과 포장 주문 모두 해당 혜택을 사용할 수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최근 홈페이지와 앱을 개편해 주문 편의성을 강화했다. 자사 채널을 중심으로 한 프로모션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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