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2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38만3680주를 약 1304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장내 매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주주환원이 아닌 임직원 보상을 위한 목적이다. 회사는 성과 창출을 위한 동기부여를 위해 도입한 PSP(가상주식보상제)에 따라 장기 성과보상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3월 30일 종가(9만4300원)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주식 수와 금액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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