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지난 2024년 3월 취임 이후 신생 은행인 토스뱅크가 안정적 토대 위에서 '지속가능한 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질 개선에 집중해왔다. 특히 성장성, 수익성, 영속성, 건전성 등 4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다져왔다.
그 결과 토스뱅크는 이 대표 취임해인 2024년 첫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11.7% 증가한 968억원을 기록했다.
이 대표는 "은행의 본질은 고객과의 신뢰"라며 "내부통제와 시스템 안정성, 재무적 건전성과 안정성 등 기본기를 더욱 단단히 다져 흔들리지 않는 신뢰 기반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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