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통합 휴대폰 유통 플랫폼 옆커폰이 전국 680호점을 돌파하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본사에 따르면 옆커폰은 지난 24일 기준 전국 680호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의 지사장들이 실시간으로 업무 지식을 공유하는 시스템을 통해 개별 매장의 전문성을 높인 결과로 풀이된다.
옆커폰은 이러한 성장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1,000호점 달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000호 지점까지 신규 가맹 시 창업비 (가맹비+ 교육비) 700만 원으로 한정 적용한다. 이는 고물가 시대에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상생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출시된 옆커폰 공식 어플리케이션은 신제품 사전 예약 및 상시 접수 시스템을 탑재하며 온·오프라인을 잇는 통합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소비자는 어플을 통해 투명한 정보를 바탕으로 가까운 매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옆커폰 관계자는 "전국 684개 지점의 네트워크와 본사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을 바탕으로 가맹점주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유통 구조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