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80호점 돌파한 옆커폰…"시장 리더십 공고히 할 것"

 
사진옆커폰 제공
[사진=옆커폰 제공]


온·오프라인 통합 휴대폰 유통 플랫폼 옆커폰이 전국 680호점을 돌파하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본사에 따르면 옆커폰은 지난 24일 기준 전국 680호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의 지사장들이 실시간으로 업무 지식을 공유하는 시스템을 통해 개별 매장의 전문성을 높인 결과로 풀이된다.

옆커폰은 이러한 성장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1,000호점 달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000호 지점까지 신규 가맹 시 창업비 (가맹비+ 교육비) 700만 원으로 한정 적용한다. 이는 고물가 시대에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상생 전략의 일환이다.

강력한 마케팅 파워 또한 옆커폰의 핵심 경쟁력이다. 현재 옆커폰은 ▲유튜브 구독자 51만명 ▲네이버 카페 회원 75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3만명 등 탄탄한 홍보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매월 억 단위 규모의 마케팅 비용을 투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는 가맹점의 별도 마케팅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되고 있다.

최근 출시된 옆커폰 공식 어플리케이션은 신제품 사전 예약 및 상시 접수 시스템을 탑재하며 온·오프라인을 잇는 통합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소비자는 어플을 통해 투명한 정보를 바탕으로 가까운 매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옆커폰 관계자는 "전국 684개 지점의 네트워크와 본사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을 바탕으로 가맹점주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유통 구조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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