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은 지인들과 함께하는 경기 관람과 응원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제품 구매 횟수에 따라 프로먼션 참여 기회가 확대되는 방식을 채택해, 소비자들이 지인과 함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경품 구성은 LG 스탠바이미2, 플레이스테이션5(디지털 에디션), 하이네켄 미니 냉장고 등 라이프스타일 가전과 하이네켄 UEFA® 챔피언스리그 한정판 굿즈로 이루어졌다. 여럿이 모여 경기를 관람하거나 게임을 즐기는 상황을 고려한 경품 배치는 '팬들은 함께할 때 더 즐겁다'는 캠페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는 평가다.
프로모션은 편의점 및 마트 등에서 하이네켄 제품을 구매하거나 모바일 앱 스탬프 이벤트, 현장 시음 행사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왕스펍, 동작구 리버풀펍, 용산·마포구 레코드 피자 등 주요 상권의 협업 플래그십 매장에서 생맥주나 병맥주를 구매한 후 응모하는 방식도 병행된다.
하이네켄은 UEFA® 챔피언스리그(UCL)와 20년 이상 파트너십을 유지해온 대표 스폰서다. 이번 캠페인은 “팬들에게는 함께할 친구가 많죠(Fans have more friends)”라는 슬로건 아래, 축구가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문화적 매개체라는 점에 집중해 축구 팬들이 일상에서 팬덤의 가치를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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