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해져서 퇴사? 사실 아냐"…'나솔 뽀뽀녀' 20기 정숙, 루머에 심경 토로

사진정숙 SNS
[사진=정숙 SNS]
‘나는 솔로’ 20기에 출연해 이른바 ‘뽀뽀녀’로 화제를 모았던 정숙이 방송 이후 직장 내 루머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정숙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솔 나오고 유명해져서 퇴사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릴스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퇴사 후 회사에서 잘렸다는 소문까지 돌았다”며 “누가 그런 이야기를 퍼뜨렸는지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잘린 것이었다면 실업급여라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전했다.

또 “방송 직후 회사 안에서 나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많았지만 지금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며 “사실 퇴사는 이미 5년 전부터 준비해온 일”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정숙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대기업 퇴사 이후 수입이 몇 배로 늘었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숙은 ‘나는 솔로’ 20기에 출연해 영호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으며 방송 중 공개된 뽀뽀 장면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나는 솔로 그 이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함께 출연해 결혼 계획을 밝히기도 했지만 결국 결별했다. 정숙은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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