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최재구 예산군수가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았다.
군은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군수는 별리∼양막간(신암209호) 도로 확·포장 공사 등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으며,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은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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