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美 부동산플랫폼 기업 코리니와 맞손..."투자자문 협력"

사진NH농협은행
유상현 NH농협은행 WM사업부 부장(왼쪽부터 네번째)과 문태영 코리니 대표이사(다섯번째)가 지난 4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Koriny)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투자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미국 부동산 매물 및 투자정보 제공 △우수고객 대상 맞춤형 자문서비스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등이다. 특히 미국 현지 시장정보와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세미나와 자문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상현 NH농협은행 WM사업부장은 "이번 협약은 고객의 글로벌 자산관리 니즈를 더욱 정교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투자 등 차별화된 투자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에게 다양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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