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눈앞' 박지훈, 차기작도 대박날까…"고생 많았다"

박지훈 사진박지훈 SNS
박지훈 [사진=박지훈 SNS]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 등극을 눈앞에 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도 대박을 터트릴지 관심이 모인다. 

박지훈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생 많았다. 강성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군 의상을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는 박지훈이 차기작을 홍보한 것이다. 그는 올해 방영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 역할을 맡았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강성재는 강림초소로 갓 전입 온 이등병이자 취사병, 최우수 훈련병에서 관심병사로 전락한 뒤 낯선 목소리를 따라 취사병 전직 퀘스트를 수락하게 되는 인물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원작자인 제이로빈(본명 오종필)은 지난 2일 SNS를 통해 박지훈의 캐스팅을 두고 "평생 운 다 썼다. 소설 표지 찢고 나왔다. 연기도 엄청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지훈이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0만 관객 달성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그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이홍위)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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