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8일 오후 4시 25분께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국화학연구원 2층 전산 서버실에서 불이 났다. 연구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27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전산용 서버랙 2개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논산시, 지진·화재 복합재난 대응훈련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불화수소 누출 6명 부상" #korean chemical institute #server fire #daejeon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속보] '잠실 개표소' 앞 시위대 2천명으로 불어나…재투표 요구 [속보] 노태악 중앙선관위장·허철훈 사무총장 사의 표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