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부산 사상구의 금속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소방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6분께 부산 사상구에 있는 금속가공 공장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6시 7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현재까지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관련기사AI와 북극항로, 부산은 대한민국의 두 번째 성장엔진이 될 수 있는가BNK부산은행, 금융권 최초 모바일 기반 퇴직연금 가입 서비스 구축 사상구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사상구 삼락동의 한 건물서 화재 발생했다"며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지역 주민은 안전에 주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 #사상구 #화재 #금속가공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유퀴즈' 오현규, 4년 전 일기장 공개…뭐라고 써있길래 [북중미 월드컵] "아빠가 대한민국 축구를 구했어"…김승규♥김진경, SNS에 축하 물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