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D-27] 방탄소년단 컴백 성큼…내일 예매·관람 구역 등 오픈

사진빅히트 뮤직
[사진=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이 27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하이브 측은 위버스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에 대한 상세 내용을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 관람 구역은 위버스 글로벌 예약 구매자 대상 응모 및 사전 예매 티켓 소지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관람 구역 외 공간은 현장 안전 관리 지침에 따라 일부 통행이 제한될 수 있다. 관람석은 스탠딩과 지정 좌석으로 운영된다. 지정석은 무대 연출과 안전 구조물로 인해 시야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 대신 해당 구역은 현장에 마련된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오프라인 티켓 예매는 내일(23일) 오후 8시 NOL 티켓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사람들은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3월 21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당일은 원활한 공연 진행과 안전 관리를 위해 광화문 광장 일대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며 혼잡도에 따라 인근 지하철역이 무정차 통과될 수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팀의 정체성과 깊은 사랑을 담은 음반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를 제목으로 삼아 팀의 뿌리와 멤버들이 느끼는 정서를 음악으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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