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는 79㎍/㎥, 오후 1시는 84㎍/㎥로 2시간 연속 75㎍/㎥ 이상을 기록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 정체로 축적된 국내 미세먼지에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 유입돼 초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 활동을 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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