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동해공장이 설 명절을 맞아 13일 북평5일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동참,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동해공장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져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상생 문화 확산의 좋은 본보기로 평가받고 있다.
김재중 동해공장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쌍용C&E 동해공장의 전통시장 살리기 행사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기업이 지역사회 발전에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될 전망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