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스텐홈 신임 CCO는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 걸쳐 카지노 및 복합 리조트(IR)의 개발과 운영, 거버넌스를 이끌어 온 카지노 업계 베테랑으로, 여러 대형 IR 프로젝트의 기획 단계부터 오프닝, 안정적인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진두지휘해 왔다. 울스텐홈은 인스파이어 합류 전, 베트남의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에서 사장 겸 최종 경영자(President & CEO)와 필리핀 오카다 마닐라의 사장(President)을 역임했다.
특히 갤럭시 마카오의 최고 운영 책임자(Chief Operation Officer)로 재임했을 당시에는 조직 혁신을 통해 글로벌 금융 위기의 난관을 성공적으로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네바다주의 그랜드 시에라 리조트에 사장으로 부임한 지 2년 만에 영업 수익성을 대폭 향상시키며 탁월한 재무적 성과도 증명했다.
인스파이어 측은 "그는 카지노 산업에 대한 전략적 통찰력과 다양한 이해관계자 관계, 견고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카지노를 비롯해 호텔, 마이스(MICE), 식음, 리테일 등 복합 리조트 전반의 호스피탈리티와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역량을 발휘해 왔다"고 설명했다.
스티브 울스텐홈 CCO는 “성공적인 개장과 빠른 운영 안정화를 이루며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는 인스파이어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지난 30년 이상 여러 글로벌 복합 리조트에서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스파이어의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아시아 최고의 카지노 복합 리조트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규범 인스파이어 CEO는 “울스텐홈 CCO는 카지노 전략 및 운영, 재무, 거버넌스 등 복합 리조트 운영에 깊은 통찰력을 갖춘 전문가”라며, “신임 CCO의 영입과 함께 인스파이어는 고객들에게 엔터테인먼트와 휴양이 결합된 최상의 ‘플레이케이션’ (Playcation) 경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복합 리조트로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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