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가 가수 로제와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서 인증샷을 남겼다.
미스터비스트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는 풋볼을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스터비스트는 로제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환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외에도 미스터비스트는 유튜버 아이쇼스피드,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 등과도 사진을 찍었다.
한편 이날 슈퍼볼은 시애틀 시호크스가 가져갔다. 시애틀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 29-13으로 승리하며 11년 만의 설욕에 성공했다. 시애틀은 통산 두 번째 슈퍼볼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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