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0시 11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코팅용 도료 제조 공장 내 화물차량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음성군] 충북 음성군에서 발생한 화학물질 유출 사고 수습이 마무리됐다. 음성군은 4일 오후 3시 49분께 "금일 오전 10시 3분께 금왕읍 삼봉리 641 화학물질 유출사고 상황이 종료됐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일상생활로 복귀해달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충북 음성군 금왕읍서 화학 물질 유출…"즉시 대피하라"음성군 맹동면 한 공장서 화재…"연기 발생 중" #상황 #유출사고 #충북 #음성군 #화학물질 #종료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여야 "12일 본회의서 합의 법안 처리키로" [속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위원장은 국민의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