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윤두현)에 따르면, GKL 장애인펜싱팀은 대전 지역 장애인펜싱 선수 5명과 대전대 펜싱팀 선수 19명 등 총 26명을 대상으로 종목별 기본기 훈련 및 개인별 원포인트 레슨, 전술 훈련 및 실전경기를 진행하고 경기 운영 노하우와 국제대회 경험을 공유했다.
윤두현 사장은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KL 장애인펜싱팀은 2016년 5월 장애인체육 육성을 통한 국가의 위상 제고, 장애인들의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창단됐다. 박상민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있으며 소속 선수는 박천희, 심재훈 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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