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靑 "美, 대미특별법 지연에 투자 프로젝트 늦어져 답답함 느낀 듯" 관련기사김정관 산업장관 "대미투자법 통과 시 美관세 인상 없을 듯...석유가격 대응 완료"관세 불확실성 속 '통상 투톱' 동시 방미...'무역법 301조' 총력 대응 #관세 #국회 #청와대 #미국 #트럼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與, 6·3 지방선거 '전북·제주지사' 후보 경선 방침 '이태원 참사 부실대응 1심 무죄' 박희영 용산구청장 국힘 재입당 불발…"책임 공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