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李 대통령 "명분·대의 매달려 혼란 가중시키면 그건 개혁 아냐" 관련기사李대통령 지지율 60.3%…중동發 민생대책 효과 영향李대통령, 주말에도 SNS 통해 현안 언급…법무부·금융위 격려 #이재명 #대통령 #개혁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공소취소 음모론 좌시하지 않을 것…김어준 조치 논의해서 결정" '尹 정권 조작기소' 국조 앞둔 與野, 공소취소설 여론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