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이 구단 새 역사를 썼다.
kt는 안현민과 2026시즌 연봉 1억8000만원에 계약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연봉 3300만원을 수령한 안현민은 무려 445.5%나 연봉이 올랐다.
이는 2021년 투수 소형준이 갖고 있는 418.5%를 뛰어넘은 수치로, 구단 역사상 최고 인상률이다. 소형준은 2020시즌 26경기 출전해 133이닝 평균자책점(ERA) 3.86으로 호투했다.
한편 안현민은 오는 3월 개막하는 2026 WBC 대표팀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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