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1월 초 수출액이 1년 전보다 2% 넘게 감소한 가운데 수입액이 수출액을 웃돌면서 무역 수지도 적자를 기록했다. 관세청은 1월 1~10일 수출액이 155억5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182억14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4.5% 줄었다. 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26억6300만 달러 적자다. 좋아요0 나빠요0 김성서 기자biblekim@ajunews.com 에너지공단 "지난해 으뜸효율 가전 환급, 16일까지 신청 가능"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개인정보 유출 조사 결과 따라 영업정지 검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