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브이컴] '피렌체의 밤(La notte di Firenze)' 행사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픽쳐하우스에서 열렸다. 최승환 카나비 이사(왼쪽부터)와 김민종, 엄시진 카나비 대표, 예지원이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늘(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관련기사황기동, '피렌체 재밌게 볼께요~''피렌체의 밤(La notte di Firenze)' 축사 하는 안드레아 페라라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문화참사 #피렌체 #김민종 #로드무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축사 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포토]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제21회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