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스킨이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9분 현재 뷰티스킨은 전장 대비 1215원(29.96%) 뛴 5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뷰티스킨은 보통주 1주당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무상증자와 교환사채 교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발행주식수는 1413만6157주로 늘어나게 된다.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반영되면서 주가가 낮아 보이는 착시 효과가 발생하자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권리락은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나 신주인수권 등이 없어진 상황으로, 구주주와 새 주주 간 형평을 맞추기 위해 시초 거래가를 일정 기준에 따라 인위적으로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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