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훈풍에 소부장株도 '급등'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반도체주 강세에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들도 장 초반 상승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현재 디아이티는 전장 대비 3560원(22.69%) 오른 1만925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FA반도체(20.53%), 성도이엔지(11.64%), 피에스케이(10.93%), 유니셈(10.61%), 한양이엔지(10.62%), 펨트론(8.30%) 등도 오름세다.

반도체주 온기가 소부장주로도 퍼진 모습이다. 국내 반도체주는 새해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장 중에도 삼성전자는 13만원, SK하이닉스는 70만원을 넘겨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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